대홍기획은 자회사 스푼(SPOON)의 사옥을 대홍기획 본사와 동일한 서울역 인근(연세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하고 양사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7일밝혔다.
지난 2024년 공식 출범한 스푼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로 이번 이전을 통해 본사와 자회사가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김덕희 대표는 “이번 사옥 통합을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스푼의 디지털, 미디어 중심의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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