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오른쪽 풀백 김태환(36)이 K리그1 전북 현대와 동행을 이어간다.
전북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태환과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으로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에 큰 폭의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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