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로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종목에 출전하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조는 우리나라 첫 올림픽 컬링 금메달리스트가 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김선영은 "밀라노 올림픽은 내 첫 올림픽 무대라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올림픽 티켓을 어렵게 땄으나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영석은 "선영 누나는 특별한 주문을 하지 않더라도 날 이끌어주고 중심을 잘 잡아준다"며 "올림픽에서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최고의 순간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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