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지도자가 아닌 구단주가 돼 유망주들을 육성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메시는 이어 "감독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나는 구단주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한다"면서 "나만의 구단을 만들어 바닥부터 시작해 성장시키고 싶다.아이들에게 성장하고 중요한 무언가를 이뤄낼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인 메시는 지난해 10월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해 앞으로 3년은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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