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이 대회를 30일 앞두고 단단한 각오를 전했다.
직전 동계올림픽인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를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보다 금메달을 1개 더 따겠다고 외치고 있다.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지만, 경기 외적으로 한국 선수단 다운 품격과 리더십을 보였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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