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석화 산업단지 중 대산과 여수 사업장을 중심으로 일찌감치 구조조정에 나섰던 롯데케미칼이 올해 흑자전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7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규모는 1795억원으로 추산된다.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 전경.(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국내 석유화학업체들 중에서도 가장 발 빠르게 사업재편에 동참하며 체질개선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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