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은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울산의 아랍에미리트(UAE) 동계훈련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새해 목표로 월드컵 출전과 소속팀의 부활을 꼽았다.
그는 군팀 김천 상무 소속으로 10월까지 34경기에서 13골 11도움을 올렸고, 울산에서는 시즌 막판 돌아와 2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울산은 새 시즌을 앞두고 구단 레전드인 김현석 신임 감독 체제에서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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