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컨소시엄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참여 이후 첫 공식 대외 일정으로 전남 해남에 있는 사업 예정지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에 단독 참여한 삼성SDS 컨소시엄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사업 준비에 착수해 왔다.
삼성SDS 컨소시엄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 AI컴퓨팅센터를 신속하고 차질 없이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라며 “사업 추진에 앞서 현장 여건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국가 AI 연구·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도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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