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항소법원, 고려아연 이그니오 투자 의혹 절차 관련 영풍 손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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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소법원, 고려아연 이그니오 투자 의혹 절차 관련 영풍 손 들어줘

영풍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의 이그니오홀딩스 투자 의혹과 관련해 미국 내 진행 중인 증거수집 절차가 항소심 진행 중에도 중단되지 않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미국 제2연방항소법원은 미 동부 현지시각 2026년 1월 6일, 페달포인트 측이 뉴욕남부지방법원의 증거제출 명령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 절차와 관련해, 항소심 판결 전까지 증거제출을 중단해 달라는 집행정지 요청(Motion for Stay Pending Appeal)을 기각했다.

영풍 관계자는 "미국 항소법원이 1심 판단을 전제로 증거제출 중단 요청을 기각한 것은 영풍의 증거수집 요청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라며 "국내외 모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해 이그니오 투자 의혹과 관련된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밝히고, 고려아연의 기업 가치와 주주들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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