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과거를 직시하되 미래를 향해 가자’라는 의미로, 서로 각자가 있을 자리에 있자는 의미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간송미술관이 ‘돌려주고 싶다’고 하는데, 이번에 우리도 좀 생색도 내자고 해서 제가 좀 밀어붙여 급하게 추진됐다”면서 “중국 측에서 전문가들이 와서 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국이 우리한테 줄 것은 내가 보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면서 “그래서 푸바오라도 제가 줘라라고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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