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디아크(김우림)가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를 벗었다.
디아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그동안 침묵한 내용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려 한다"며 장문을 올렸다.
그러면서 디아크는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려 한다"는 다짐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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