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무야호 할아버지 최규재 씨는 16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고 활기찬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알래스카 현지에서 '김상덕 씨'를 찾던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일행은 최규재 씨를 만나 "무한도전을 보시느냐"고 물었고, 최 씨는 활짝 웃으며 "저희가 열심히 봅니다"라고 대답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무야호 할아버지 최규재 씨는 현재 알래스카 한인 사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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