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바이오업체들이 신약 전략과 투자 방향을 공유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이하 JPMHC)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대거 출격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무대에 올라 최근 론칭한 위탁생산(CMO) 브랜드 '엑설런스(ExellenS)'를 중심으로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사업 계획, 중장기 비전,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임상에 착수한 4종의 신약을 비롯해 이중항체·다중항체,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플랫폼 개발 현황과 함께 생산 능력 확대 및 글로벌 판매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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