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지킴이협회가 2025년 8월 14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차량관리 전문업체 ‘카로 디테일링'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민의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과 안전한 차량 관리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서덕준 카로 디테일링 대표는 “차량은 고객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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