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사업 투자 권유' 2150억 뜯어낸 총책, 1심 징역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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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업 투자 권유' 2150억 뜯어낸 총책, 1심 징역 25년

캄보디아 폐업 호텔에 콜센터를 두고 친환경 농업 사업 투자를 미끼로 국내 전국 봉사단체 회원들로부터 2000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총책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약 5개월간 캄보디아에 폐업한 호텔 건물을 거점으로 삼고 봉사단체를 가장한 국내 법인 A사를 설립한 뒤 '선한 사업에 투자하라'는 등의 수법으로 전국 각지 봉사단체 회원들 약 2200명으로부터 2150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캄보디아 내 조직원들은 A사 해외주재원인 것처럼 행세하는 방식으로 국내 봉사단체 회원들에게 SNS 등으로 접근하고 범행 초기 후원금 지급을 통해 신뢰 관계를 쌓은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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