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가 공격성 강한 늑대 1호를 보며 분노했다가 보호자 대응을 보고 다시 공감하는 혼란을 겪는다.
7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늑대 1호의 문제 행동을 두고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에서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강도 높은 훈육으로 늑대 1호를 제압하는 엄마 보호자의 모습에 김성주는 “훈육으로 보이지만 감정 표현에 가깝다”고 짚으며 상황을 다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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