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순방 나흘째 상하이 일정을 소화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전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 정부는 중국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벤처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중 창업 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서밋은 한·중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망 창업기업, 벤처캐피탈(VC) 등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
중국 신흥 AI 기업으로 꼽히는 미니맥스의 옌쥔제 대표는 혁신 기술의 중요성과 양국 기업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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