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7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조국혁신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강력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6년을 '광주·전남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광주·전남이 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쟁력과 생명력을 갖춘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때까지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광주·전남의 역할에 대해 "광주가 '첨단지능'이라면 전남은 '무한에너지'"라며 "두 지역이 행정통합을 통해 하나의 체급으로 결합할 때 강력한 메가시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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