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겹경사를 맞이했다.
영상에서 김지영의 예비신랑은 얼굴 대신 목소리만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한 이주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게 됐다며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다.이쪽 일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듯하다"며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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