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서 한국의 목표는 빙상 외 종목에서 메달을 따면서, 금메달을 3개 이상 챙겨 2022 베이징 올림픽(금2 은5 동2) 때의 성적을 넘어서는 것이다.
그러면서 "성적이 기대만큼 안 나왔을 때 실망할 수 있지만, 선수들이 준비한 걸 100% 끌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우리의 역할이다"라며 "선수들은 갖고 있는 목표대로, 루틴대로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에게 바람을 드러냈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올림픽 3번째 출전인데, 정말 훌륭한 후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기회"라며 "쇼트트랙 강국 이미지를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