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도성훈 현 교육감의 '3선 불출마론'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7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지난달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2년 교육감 선거 당시 도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인천에서는 나근형 전 교육감이 관선 교육감을 포함해 3선을 달성했을 뿐 직선제로만 3선에 오른 교육감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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