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니어게인이냐?"…'한동훈 징계' 국힘 윤리위장, 과거 칼럼 "개딸들, 김건희 질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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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어게인이냐?"…'한동훈 징계' 국힘 윤리위장, 과거 칼럼 "개딸들, 김건희 질투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당원 게시판 논란' 징계를 담당할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에 선출된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과거 칼럼에서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를 미화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윤 위원장은 지난 2023년 4월 (월간조선)에 칼럼 '개딸의 사회심리학'을 썼다.

관련해 윤리위 징계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오늘 윤리위원장으로 선정된 윤민우씨를 놓고 새로운 논란이 시작되고 있다"며 "이분이 2023년 4월 (월간조선)에 기고한 글을 보면 혹시 김건희 팬클럽인 '건사랑' 회원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김건희를 옹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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