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외국인노동자 노동권 침해에 대한 합동 대응에 나선다.
고용노동부와 법무부는 경기도 등 각 지방정부와 함께 이달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하는 농·어가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외국인 계절노동자에 대한 인신매매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관계법, 출입국관리법 등 준수 여부를 확인해 노동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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