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시의회가 7일 새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세종시 제공 세종시와 세종시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화합의 첫발을 뗐다.
세종시(시장 최민호)와 시의회(의장 임채성)는 7일 소통·화합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의장 등 시의원, 시청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시정 4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앞으로의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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