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부터 신축아파트까지'… 부산진구 '마을세무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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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부터 신축아파트까지'… 부산진구 '마을세무사' 운영

마을세무사 제도 확대 운영(방문 현장)./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는 올해 구민의 세금 고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제6기 마을세무사를 총 15명으로 확대 구성했다.

예약제와 현장 선착순을 병행해 운영하며, 마을세무사 2명이 상주해 대면 및 전화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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