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수도권 쓰레기의 2%는 수도권 밖에서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지난 1일 이후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겨 버려진 생활폐기물 4만6천600여t 가운데 1.8%인 약 800t은 수도권 밖 민간 시설에서 처리됐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민간업체에 처리를 맡기는 양을 늘려야 했던 수도권 30개 지자체 중 23곳은 민간업체와 계약을 완료했고 7곳은 아직 계약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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