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일본 TV도쿄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박린(강혜원)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
이날 아카소 에이지는 "한국에 네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환영을 잘 해주시고 선물도 주시더라.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큰 나라라고 느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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