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연구팀, '재사용 가능한 나노플라스틱 여과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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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팀, '재사용 가능한 나노플라스틱 여과 기술'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신소재공학부 백정민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재사용이 가능한 전기동역학적 여과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통해 상용화 수준의 높은 유속에서도 50㎚(나노미터) 이하의 초미세 나노플라스틱을 99% 이상 걸러내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물이 아주 빠르게 흐르는 환경에서도 50㎚ 크기의 나노플라스틱을 99% 이상 완벽하게 여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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