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전 의지' 네이마르, 산투스와 1년 연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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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전 의지' 네이마르, 산투스와 1년 연장 계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3)가 산투스 FC(브라질)와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산투스는 7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이마르와 2026년 말까지 연장 계약을 했다고 알렸다.

네이마르에게 무릎 수술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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