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7일 경기 이천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 팀이 한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체험했다.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또 한국을 우리 팀원들과 스태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도 큰 영광이다.어디를 가나 현장에서 환대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야구 클리닉에 참석한 이정후는 MLB 실전 중심의 훈련 방식과 기술 및 노하우를 알려주고, 선수가 가져야 할 태도, 루틴, 경기 접근 방식 등에 대한 조언을 건넨다.
이정후는 "오랜만에 후배 선수들과 학창 시절 감독님을 만나게 돼 즐겁다"며 "유소년 선수들이었다면 대화도 많이 나누고 했을텐데, 고등학교 선수들은 진학을 앞둔 상황이어서 더 구체적으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알려주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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