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황재균, 이정후와 같은 유니폼 입었다…"SF서 뛴 선수는 영원한 가족" [현장 스케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은퇴' 황재균, 이정후와 같은 유니폼 입었다…"SF서 뛴 선수는 영원한 가족" [현장 스케치]

래리 베어 샌프란시스코 CEO는 "오늘 특별 게스트로 황재균도 유소년 야구 클리닉에 합류한다"며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은퇴를 축하해 주고 싶었다.샌프란시스코에서 한 번 뛴 선수는 영원한 가족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황재균이 샌프란시스코를 떠난 후 7년이 흐른 뒤 또 다른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이정후가 KBO리그를 평정하고 2024시즌부터 샌프란시스코에 합류, 구단 역대 2호 한국인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