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0위 심유진은 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단식 1회전(32강)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9위)와의 경기에서 1게임을 19-21로 내준 뒤 2게임 1-2로 뒤진 상황에서 기권을 선언했다.
심유진은 미야자키 범실로 다시 한 점 달아났으나 이후 상대의 강한 수비와 심유진의 연속 범실이 겹치면서 19-21로 뒤집기를 허용하고 1게임을 내줬다.
전열을 정비한 심유진은 2게임 초반 부상으로 코트를 빠져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