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뛰어난 피지컬을 갖춘 수비수 박진영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힘을 더했다.
영등포공고 2학년 당시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낸 박진영은 이후 홍익대에 진학해 공격수와 수비수를 병행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2024년 대구FC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박진영은 데뷔 시즌 25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해에도 16경기에 나서며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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