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 대표(왼쪽)과 박병무 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7일 임직원 대상에게 “2026년은 성장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갈 해”라고 전하며, 이러한 비전을 밝혔다.
두 공동 대표는 “IP 라이프사이클을 더욱 확장하고, 지역과 플랫폼을 넓혀 새로운 방식으로 유저들과 다시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엔씨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코어(Core)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모든 개발 과정에는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엔씨다운 기준을 지켜내려는 사우 여러분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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