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8)이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8)과의 19년 결혼생활을 공식 정리했다.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은 이날 법정에 직접 출석하지 않았다.
앞서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의 파경은 지난해 10월 니콜 키드먼이 어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세간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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