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은 동계 전지훈련 선수에게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선수들은 전국 최초의 해양치유 시설인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16개의 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해양치유를 접목한 전지훈련은 완도에서만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지훈련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선수가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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