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시진핑 만나서도 '비핵화' 아닌 '평화' 강조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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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시진핑 만나서도 '비핵화' 아닌 '평화' 강조한 이유는

그는 윤석열 정부의 통일부가 주최한 ‘2023 한반도 국제포럼’ 기조 강연에서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했을 때 한반도의 전쟁 발발 확률이 낮아지고, (그래서) 북한의 핵 보유가 비핵화보다 낫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화들짝 놀라게 한 적이 있다.

위에서 소개한 두 사람을 비롯해 '전쟁 억제력으로써의 조선의 핵무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온 여러 전문가들이 '종북주의자'일 리가 없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 대통령은 1월 5일 한중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도 '비핵화'나 '북핵 문제'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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