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도 쿠팡 사태가 불거지자 신규 멤버십 관련 마케팅을 앞당겨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급작스런 쿠팡 사태는 G마켓·SSG닷컴 성장의 지렛대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는 “쿠팡 사태로 전체 이커머스 시장 판도가 변화하긴 힘들겠지만, 일부 균열은 날 수 밖에 없다”며 “그로서리 등을 중심으로 보면 이마트가 뒤에 있는 신세계 계열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가장 연관이 있는 곳인만큼, 올해 더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