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7일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휴대전화 등에 대한 정보 확인을 위해 포렌식 절차에 착수했다.
포렌식은 경찰이 지난달 16일 김 전 의원의 대한석탄공사 사장실·부속실, 자택 등 3곳을 압수수색해 PC,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지 22일 만에 이뤄졌다.
수사팀은 이날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의 압수물에 대한 포렌식도 정 전 비서실장 측 변호인 참관 하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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