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통을 이어온 안동소주 장인들이 18년간 적자였던 아픈 과거를 고백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EBS '서장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안동소주 3대’ 박재서·박찬관·박춘우가 출연해, 500년 전통을 이어온 안동소주의 영광과 몰락, 그리고 다시 일어선 기적 같은 반전 스토리를 들려준다.
2대 박찬관은 안동소주를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수상작으로 올려놓으며 세계 무대에 알린 주역이며, 3대 박춘우는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과 트렌드를 더해 안동소주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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