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일 만에 미국 워싱턴으로 복귀했다.
외교부는 7일 "주한미국대사관은 김 대사대리가 워싱턴으로 복귀하였음을 공식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김 대사대리의 이임으로 당분간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관 차석이 대사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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