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올해 상반기 시민의 독서문화 향유와 인문 소양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저자강연 ‘책과 함께 만나다’의 출연진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강연에는 김겨울 작가를 비롯해 황석희 영화 번역가, 김헌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6인이 참여한다.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시간가량 진행되는 각 강연은 저자의 대표 도서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제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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