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판 RE100 '시동'...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하는 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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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판 RE100 '시동'...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하는 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가 대대적인 산업·지역 단위 신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며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센터 설립, 산업단지 RE100모델 적용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생산·소비 구조를 산업 현장에 정착시키고 해당 구조를 마을, 농어촌, 공공부지까지 확대해 2035년까지 에너지 자립률 20%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연간 약 100㎿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위해 산업체 지원사업(연간 약 3㎿씩 확대)과 민간 발전사업 인허가(연간 90㎿ 이상 보급)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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