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새크라멘토 킹스의 포워드 키건 머레이(26)가 왼쪽 발목 염좌로 최소 3~4주간 결장할 거라고 구단이 발표했다'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ESPN은 '새크라멘토는 지난해 10월 머레이와 5년, 총액 1억4000만 달러(2028억원)에 연장 계약하며 2030~31시즌까지 팀에 묶었다.
머레이는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해 평균 14.6점 6.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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