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공존의 도시공간 구조 재편…30여 구역 정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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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공존의 도시공간 구조 재편…30여 구역 정비 본격화"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조화로운 공존의 문법을 깨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균형을 이루는 도시 공간의 구조 재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주거환경 못지않게 교육환경이 중요하다"며 "올해부터 종로구 중학생이면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에 특별 선발될 기회가 주어진다.과학고생과 초등학생 1대1 멘토링, 수학·과학 캠프 등 종로만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특화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종로구 제1호 금주구역으로 지정되고 장기판이 철거된 탑골공원과 관련, 정 구청장은 "'탑골 어르신 문화놀이터' 개관과 함께 서문 복원을 시작으로, 우리 민족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모두의 시민 공원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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