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T2 이전 대비 공항 라운지 운영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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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T2 이전 대비 공항 라운지 운영 고도화

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통합 항공사 출범을 대비해 2023년부터 인천국제공항 내 라운지 시설을 대상으로 대규모 리뉴얼 및 확장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부터 현장 대기 없이 쉽고 편리하게 직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라운지 사전 예약 서비스’는 바우처 또는 마일리지로 라운지를 이용하는 대한항공 승객(공동운항편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출발 공항과 이용 시간을 사전에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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