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규는 최근 발행된 에스콰이어 홍콩, 대만, 태국 1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민규는 이번 화보에서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디올(DIOR)의 2026 여름 맨즈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디올 앰버서더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민규는 지난해 11월 멤버들과 함께 K-팝 그룹 최초로 미국 NPR 본사 사무실에서 ‘타이니 데스크(Tiny Desk)’를 촬영한 경험을 언급하며 “목소리와 밴드 사운드에만 의존하는 공연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해내고 나니 무척 재밌었다.내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도 깨달았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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