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통해 김지영은 2월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김지영은 "아니 '얼굴 나올래?' 했더니 부끄럽다고 한다.
그 모자이크가 저의 의지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실제 이날 김지영의 프러포즈 장면에서도 예비신랑은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다.또 그의 개인 계정 커플 관련 게시물에서도 얼굴이 가려진 상태로 올라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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