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에 참가해 신약 개발 성과와 미래 위탁생산(CMO)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셀트리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의 핵심 무대인 메인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돼, 오는 13일(현지 시간) 오후 3시 45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발표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번 JPM에서는 셀트리온의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과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장성, 그리고 글로벌 생산 및 공급 전략이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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