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웰스토리, 현대자동차그룹, 현대홈쇼핑 등 국내 대기업·중견기업 10여 곳과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십을 맺고 총 25건 이상의 PoC를 연계했다.
마크앤컴퍼니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별 과제에 적합한 스타트업을 선별해 연결하면서 협업 실패 가능성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마크앤컴퍼니의 사내벤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13개 팀 가운데 7개 팀이 사업성 검증 단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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